[사진] 연패 탈출 절실한 조 트린지 감독뉴스1 제공2024.02.10 | 16:55:08가-100%가+(화성=뉴스1) 신웅수 기자 = 10일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조 트린지 페퍼저축은행 감독이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20연패 중인 페퍼저축은행은 이날 경기에서 지게 되면 여자부 역대 최다인 21연패를 기록하게 된다. 2024.2.1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