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대선 투표했어요'…잉크 바르는 인니 부통령 후보뉴스1 제공2024.02.14 | 21:23:07가-100%가+(수라카트라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대선이 치러진 가운데 조코위 대통령의 장남이자 현 수라카트라 시장인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36) 부통령 후보가 이날 수라카트라의 한 투표소에서 새끼 손가락에 잉크를 바르고 있다. 인도네시아 선거 규정상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은 반드시 새끼 손가락에 잉크를 묻혀야 한다. 2024.2.14. ⓒ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