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대선 투표했어요'…잉크 바르는 인니 부통령 후보
(수라카트라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대선이 치러진 가운데 조코위 대통령의 장남이자 현 수라카트라 시장인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36) 부통령 후보가 이날 수라카트라의 한 투표소에서 새끼 손가락에 잉크를 바르고 있다. 인도네시아 선거 규정상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은 반드시 새끼 손가락에 잉크를 묻혀야 한다. 202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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