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대선 투표했어요'…잉크 바른 인니 대통령과 영부인
(자카르타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14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대선이 치러진 가운데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영부인 이리아나 여사가 수도 자카르타의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잉크가 묻은 손가락을 보여주고 있다. 인도네시아 선거 규정상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은 반드시 새끼 손가락에 잉크를 묻혀야 한다. 202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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