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효빈, 칼각 서브
(부산=뉴스1) 이동해 기자 = 여자 탁구대표팀 윤효빈이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여자단체전 조별리그 대한민국과 쿠바의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2024.2.1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