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셔틀탱커.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셔틀탱커.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지역 선주와 셔틀탱커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 선박은 2026년 8월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셔틀탱커는 해양플랜트에서 생산된 원유를 선적해 육상 저장기지까지 운송하는 특수 목적 선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