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 상병 수사 외압 의혹' 이종섭 오늘 저녁 호주로 출국 예정뉴스1 제공2024.03.10 | 18:00:04가-100%가+(서울=뉴스1) = 채 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해병대 수사 과정에서 외압 의혹을 받고 있는 이종섭 주호주 대사가 10일 부임지로 출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사는 이날 저녁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향하는 항공편에 탑승할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6월 2일 오전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하는 모습. (뉴스1 DB) 2024.3.1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산업 병역특례 중 0.8%만 방산에…그나마도 88곳에 분산 배치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