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선우 '더 빨리!'뉴스1 제공2024.03.24 | 17:27:02가-100%가+(김천=뉴스1) 박정호 기자 = 24일 경북 김천 실내수영장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경영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 남자일반부 자유형 100m 결승에서 황선수가 역영하고 있다. 황선우는 이날 48.2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1위를 차지했다. 2024.3.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