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고척점에서 GM 차종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은 GMC 시에라 /사진=GM
코스트코 고척점에서 GM 차종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은 GMC 시에라 /사진=GM

제너럴 모터스(GM)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지엠 이머전 위크'(GM Immersion Week)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 구로구 코스트코 고척점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지하 2층과 1층에 마련되 전시 부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참여 차종은 GM이 제안하는 정통 아메리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진수를 가장 잘 보여주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타호, 럭셔리 풀사이즈 픽업트럭 GMC 시에라 등 총 3종이다.

전시 부스는 GMC 시에라에는 광활한 적재함에서 즐기는 봄 나들이, 타호에는 루프탑 텐트로 경험할 수 있는 봄 캠핑을 제안하는 '스프링 카크닉'(Spring Carcnic) 콘셉트를 전시 부스에 구현했다. 고객이 GM의 차종과 함께 봄철 아웃도어 캠핑과 피크닉을 떠난 듯한 느낌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이벤트 참여고객을 위한 경품도 마련됐다. 고객이 현장에서 견적 상담 혹은 시승 예약 이벤트에 참여하면 디지털 룰렛 이벤트를 통해 코스트코 멤버십 카드(총 200명), 아이파크몰 상품권 1만원권(총 1400명)을 준다.


윤명옥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커뮤니케이션총괄은 "GM은 한 세기가 넘는 유구한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자연을 벗삼아 미국 본연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SUV와 픽업트럭을 선보여 왔다"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타호, GMC 시에라 등 GM의 대표 정통 아메리칸 모델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가오는 봄철 사랑하는 가족과 즐거운 봄 여행을 위한 합리적인 차량 구매 기회를 잡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