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4·10 총선 사전투표 하루 전날인 4일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4일 뉴스1에 따르면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주길 바란다"며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 아니라 책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사전투표는 오는 5~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투표하려는 사람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고 신분증은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 또는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발행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명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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