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볼티모어 찾은 바이든 "교량 재건비 전액 지원할 것" 뉴스1 제공 2024.04.07 | 07:47:06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볼티모어 로이터=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프란시스 스콧 키 브리지' 붕괴 현장을 방문해 “교량 재건 비용을 전액 연방 정부에서 지원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 4. 7ⓒ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 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경제 비상사태 선포할 듯"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