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옐런
(광저우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재닛 옐런 미국 재무 장관이 6일(현지시간) 광둥성 광저우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와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중국이 중국의 과잉생산 등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추가 회담 개최에 합의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4. 4. 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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