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후동행카드, 70일 만에 누적판매 100만장 돌파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서울 지하철과 버스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후동행카드'가 서비스 시행 70일 만에 누적 판매 100만장을 돌파한 7일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에 기후동행카드 홍보물이 게시돼 있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4시 기준 기후동행카드 누적 판매량은 100만8000여장으로 집계됐다. 모바일 카드는 49만3000장, 실물 카드는 51만5000장이 각각 판매됐다. 2024.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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