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덤덤한 표정으로 경기 지켜보는 류현진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9회말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이날 선발로 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까지 94개의 공을 던지며 1피안타 2볼넷 8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지난 2012년 9월 25일 두산 전 이후 4216일 만에 승리투수가 됐다. 2024.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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