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자전거의 날' 맞아 서울시  따릉이 무료 이용권 지급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시가 오는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20일 부터 22일 까지 3일 동안 따릉이 무료 이용권을 지급한다.
22일까지 '따릉이' 앱에 회원가입 후 접속해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하루 1회씩 참여할 수 있다.

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자 자전거의 날이다. 저탄소 생활 실천과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고자 2010년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자전거 타기 좋은 4월 자전거 앞뒤 2개의 바퀴라는 뜻이 담겼다.


사진은 21일 서울시내 따릉이 모습.2024.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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