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내일을 바꾸는 모빌리티… 현대차 'ST1'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ST1'의 물류 특화 모델 카고, 카고 냉동을 선보인 가운데 23일 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내일을 바꾸는 모빌리티 ST1' 신차 발표회에서 정유석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신차량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ST1'은 사용목적에 따라 최적화 형태로 확장시킬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샤시캡, 카고, 냉동 등이 주요 라인업이며, 샤시캡 모델을 바탕으로 고객 비즈니스에 맟춰 경찰 작전차, 응급 구조차, 캠핑카는 물론 전기 바이크 충전차, 이동식 스마트 팜, 애완동물 케어 숍 등 다채로운 특장 모델로 제작할 수 있다.


주요 라인업인 카고와 카고 냉동 모델은 ▲안전하고 실용적인 디자인 ▲물류차량에 최적화된 제원 ▲물류 차량 특화 기능 등 디자인부터 편의, 안전까지 물류 배송 사업에 맟춘 사양을 반영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차량 경험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