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영민,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타선 부진'에 패전 위기뉴스1 제공2024.04.23 | 20:52:04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선발 하영민이 6회초 2사 1루 KIA 최형우를 상대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이날 하영민은 6이닝 동안 4피안타 4삼진 2자책을 기록하며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지만 타선의 부진 속 패전 위기에 몰렸다. 2024.4.2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