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불펜진의 '방화'에 5승 날아간 크로우뉴스1 제공2024.04.23 | 21:56:03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선발로 등판했던 크로우가 8회말 더그아웃에서 초초한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크로우는 이날 5이닝 동안 7 피안타 1 4사구 7 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8회말 불펜진의 동점 허용으로 시즌 5승이 물거품 됐다. 2024.4.2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