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승리 지켜낸 정해영·한준수 배터리뉴스1 제공2024.04.28 | 17:41:02가-100%가+(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KIA 정해영과 한준수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0-7로 승리를 거둔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4.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블랙핑크 10주년 행사, 팬 40명 부르더니…답례품은 6900원짜리 떡?"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왕사남' 제친 '오디세이', 6일만에 200만 돌파…'스파이더맨4' 기록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