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CC '우승 트로피 들고'뉴스1 제공2024.05.05 | 20:34:01가-100%가+(수원=뉴스1) 이재명 기자 = 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수원 KT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한 KCC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부산 KCC는 수원 KT를 상대로 88대70으로 승리를 거두며 정규리그 5위팀 최초이자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거뒀다.. 2024.5.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