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더위도 못말리는 야구 열기'
(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서울 낮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봄 날씨를 보인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직관하는 시민들이 우산으로 뜨거운 태양을 피하고 있다. 2024.5.12/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