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박만 노동조합위원장 등 광주은행 임직원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관계자들이 23일 본점에서 '2024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 1위 인증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박만 노동조합위원장 등 광주은행 임직원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관계자들이 23일 본점에서 '2024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 1위 인증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23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4년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 1위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박만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이립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와 임직원들이 함께했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브랜드관리 모델이다. 대한민국 소비생활을 대표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 등 약 240개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다. 서울과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약 1만2,5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1대1 면접 조사를 통해 이뤄졌다.

이번 조사에서 광주은행은 신뢰성, 이용편리성, 소셜긍정도 등 로열티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18년부터 7년 연속 지방은행 부문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7년 연속 1위의 결과에는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회 문제에 공감하며 지역민이 필요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적시에 발빠른 금융지원을 실시해 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해 실천해 온 선한 영향력들이 광주은행 브랜드에 힘을 실어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동반성장하고 지속가능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