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오세훈 서울시장을 포함한 인사들이 4일 서울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 서울시, 청년창업지원 사업 넥스트로컬 6기 발대식에 참석,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이날 오 시장은 "넥스트로컬을 통해 2030세대의 서울 청년들이 자신의 꿈과 아이디어를 지역에서 실현하고 있다"며 "인구감소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모습을 보면서 넥스트로컬이 지역상생의 해법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이번 발대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흥원 양구군수, 김문근 단양군수와 조좌진 롯데카드 사장, 류형주 한국수자원공사 부사장 등이 참석해 청년들의 도약을 응원했다.

[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머니S픽] 서울 지역상생 청년창업 사업 '넥스트로컬 6기' 창업날개 달다

한편 넥스트로컬은 서울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뻗어가고 있는 서울시 대표 지역상생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선발된 만 19세~39세 청년 창업가는 시와 연계된 19개 지자체에서 창업 활동을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