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웅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8일 '방문의 날' 행사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김기웅 국민의힘 의원실
김기웅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8일 '방문의 날' 행사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제공=김기웅 국민의힘 의원실


김기웅 국민의힘 국회의원(대구 중·남구)이 지난 8일 대구 남구 대명동 소재 자신의 지역사무소에서 '방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임병헌 전 의원, 류규하 중구청장, 조재구 남구청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 김오성 중구의회 의장, 이충도 남구의회 의장, 중구남구 시·구의원, 주민 등 약 8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김 의원은 후보 시절부터 주민과의 소통을 중시해 온 만큼 주민들과 직접 만나 정책 제안을 듣고 지역 현안에 대해 격의 없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주민분들께서 찾아와 주셨다"며 "저를 응원해 주시고 함께해 주신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기웅 의원이 방문의 날 행사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김기웅 국민의힘 의원실
김기웅 의원이 방문의 날 행사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김기웅 국민의힘 의원실


특히 "이번 방문의 날을 계기로 중·남구 주민분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기회를 자주 마련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제 고향 대구를 위해 일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여러분 곁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