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민재 '경기 끝'뉴스1 제공2024.06.16 | 21:36:02가-100%가+(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연장 10회말 1사 만루 상황 LG 신민재가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끝내기 타점을 만들고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LG가 롯데를 상대로 9-8로 승리했다. 2024.6.1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블랙핑크 10주년 행사, 팬 40명 부르더니…답례품은 6900원짜리 떡?"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왕사남' 제친 '오디세이', 6일만에 200만 돌파…'스파이더맨4' 기록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