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구·시타 나선 참전용사들뉴스1 제공2024.06.25 | 18:37:02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6·25전쟁 74주년인 25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인 이병하 옹이 시구를 하고 있다.키움 히어로즈는 이날 6·25전쟁 74주년을 맞아 참전 유공자인 이병하 옹과 하태용 옹을 각각 시구, 시타자로 초청했다. 2024.6.2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