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벨기에 감튀가 프랑스 감튀 보다 낫다'뉴스1 제공2024.07.02 | 00:33:01가-100%가+(뒤셀도르프 AFP=뉴스1) 조유리기자 = 벨기에와 프랑스 간의 경기에 꼭 빠지지 않는 구호가 1일 유로 2024 16강전에서도 예외없이 나왔다. 사진은 이날 독일 뒤셀도르프 아레나에서 맞붙은 두 국가간 경기서 한 벨기에 팬이 '벨기에 감자튀김이 프랑스 감자튀김 보다 낫다'고 쓰인 팻말을 들고 있다. 흔히 감튀는 프렌치프라이스로 알려져 있으나 원조는 벨기에 프라이스라는 것이 정설이다. 2024.07.01ⓒ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