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허리케인 베릴에 쑥대밭 된 자메이카 '양양' 해변뉴스1 제공2024.07.05 | 19:00:02가-100%가+(불 베이 AFP=뉴스1) 조유리기자 = 4일 카리브해의 보석으로 불리우는 자메이카섬의 불 베이(Bull Bay) 해변이 허리케인 베릴이 쓸고온 쓰레기와 잔해들로 하루 아침에 쑥대밭이 됐다. 불베이는 세계 서퍼들이 가장 좋아하는 해변중 하나로 레게음악 밥 말리의 향취가 가득한 곳이다. 현재 멕시코로 향하는 베릴은 카테고리 3급으로 조금 약해졌지만 케이먼 군도를 지나며 다시 세력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 2024.07.05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심판 성접대 의혹' 일본으로 확산…JFA, 자국 심판 4명 조사일본·중국 강타한 태풍 '돌핀'…아시아서 역대급 기록한 태풍은?유럽, 폭염 또다시 시작된다…이번주 열돔 현상·개기일식 예보소니·TSMC, 일 구마모토 이미지센서 공장 건설…9조원 합작 투자미·이 전쟁 5개월 지나…호르무즈 해협서 선원 6000명 고립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