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림픽 개막 앞두고 계속되는 센강 수질 논란뉴스1 제공2024.07.19 | 18:47:03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파리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둔 19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센강에 물살치고 있다. 한편, 센 강에서 안전 기준을 초과한 대장균 수치가 발견되면서 올림픽 경기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고 있다. 2024.7.1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