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호명되는 대한민국 탁구 혼성 대표팀
(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25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탁구 혼성 복식 대진추첨식에서 대한민국 임종훈, 신유빈 팀과 독일의 대진이 성사되고 있다. 2024.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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