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리 중심에서 울려 퍼지는 애국가뉴스1 제공2024.07.28 | 06:18:01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오상욱 선수가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 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애국가에 맞춰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왼쪽은 은메달을 수상한 튀니지의 파레스 페르자니 선수, 오른쪽은 동메달을 수상한 이탈리아의 루이지 지멜리. 2024.7.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