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 입국하는 토트넘뉴스1 제공2024.07.28 | 15:06: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임세영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오른쪽부터), 이브스 비수마, 벤 데이비스가 28일 오후 프리 시즌 투어를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태극기를 펼쳐 들고 입국하고 있다. 토트넘은 31일 팀 K리그와 경기를 치른 뒤 8월 3일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연습 경기를 갖는다. 2024.7.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