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궁경기장 찾은 이서현·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뉴스1 제공2024.07.28 | 23:31:02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 특설 사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대한민국과 네덜란드의 준결승전을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4.7.2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