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몸 푸는 김우민뉴스1 제공2024.07.29 | 04:51:04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수영대표팀 김우민 선수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200m 자유형 준결승 경기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황선우는 1분 45.92초로 9위, 김우민은 1분 46.58초로 12위를 기록하며 결선 진출에 고배를 마셨다. 2024.7.29/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정은지, 남다른 포부 "한국 혼문 지킬 것"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