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 첫 메달 안긴 올하 하를란뉴스1 제공2024.07.30 | 05:14:02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우크라이나의 올하 하를란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 동메달 결정전에서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 최세빈 선수와 접전 끝에 승리, 전쟁 중인 조국에 첫 메달을 안긴 뒤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7.30/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