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파리올림픽 대표팀 주요 경기일정(31일)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024 파리 올림픽이 막을 올린 지 5일차인 31일(한국시간)에는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12년 런던, 2020 도쿄 올림픽에 이어 3연속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개막 이튿날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경기에서 깜짝 은메달을 획득했던 박하준은 50m 소총 3자세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혼합 복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낸 신유빈도 여자 개인전 32강전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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