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올림픽 2연패 달성한 김우진·임시현뉴스1 제공2024.08.03 | 00:05:02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선수가 김우진, 임시현이 2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진행된 파리올림픽 양궁 혼성 단체 금메달 결정전 독일의 미셸 크로펜, 플로리안 칼룬드 조와의 경기에서 금메달을 확정지은 후 기뻐하고 있다. 2024.8.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정은지, 남다른 포부 "한국 혼문 지킬 것"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