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쉬워 하는 신유빈뉴스1 제공2024.08.03 | 22:24:01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이동해 기자 =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이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동메달 결정전 일본 히나 하야타와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2024.8.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블랙핑크 10주년 행사, 팬 40명 부르더니…답례품은 6900원짜리 떡?"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왕사남' 제친 '오디세이', 6일만에 200만 돌파…'스파이더맨4' 기록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