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역대 올림픽 여자 양궁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에이스' 임시현이 막내 남수현과 대결에서 세트 점수 7-3으로 1위를 차지,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국 양궁은 1982년 LA올림픽 서향순이 금메달을 딴 이후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제외하면 여자 양궁 개인전 금메달을 한 번도 놓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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