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금메달-김우진뉴스1 제공2024.08.04 | 22:12:03가-100%가+(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김우진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열린 대회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브래디 엘리슨(미국)와 슛오프 접전 끝에 세트 점수 6-5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이로써 김우진은 이번 대회 단체전, 혼성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모두 가져가 3관왕에 등극했다.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