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경 인스타그램
사진=이수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수경이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이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들과의 소중한 추억. 막냉이는 언니들의 사랑을 가득 받고 행복했어요. 2024년 8월 20일에 만나용.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경은 핑크색 리본 프린트 티셔츠에 루즈핏 핑크색 카고 팬츠와 심플한 플립플랍 샌들을 착용하고, 화이트 니트 버킷을 더해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청순한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경은 1982년 3월 생으로 올해 42세다. 오는 20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예능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