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메달 들어 보이는 김민종·허미미·김하윤뉴스1 제공2024.08.05 | 18:07:01가-100%가+(인천공항=뉴스1) 박세연 기자 = 2024 파리올림픽 출전을 마친 유도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메달을 들어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종, 허미미, 김하윤. 한국 유도는 이번 올림픽에서 김민종, 허미미의 은메달 등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수확했다. 2024.8.5./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