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유빈·오광헌 감독 '할 수 있다'뉴스1 제공2024.08.06 | 04:09:02가-100%가+(파리(프랑스)=뉴스1) 박정호 기자 =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선수와 오광헌 감독이 6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16강 대한민국 이은혜 선수와 브라질의 브루나 다카하시 선수와의 경기에서 응원하고 있다. 2024.8.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