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리 올림픽 본진 귀국 태극기 든 임애지와 박태준뉴스1 제공2024.08.13 | 18:21:03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대한민국 여자 복싱 임애지와 태권도 박태준이 13일 오후 파리 올림픽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대한민국은 2024파리올림픽에서 총 32개의 메달(금 13, 은 9, 동 10)과 종합순위 8위라는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2024.8.1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브뤼허 이한범, 개막 라운드 베스트11 선정…성공적인 데뷔전 치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