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英·佛 외무장관 동반 중동 긴장완화 외교노력 경주 뉴스1 제공 2024.08.16 | 21:36: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예루살렘 AFP=뉴스1) 김지완기자 = 스테판 세주르네 프랑스 외무장관과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이 16일 예루살렘 외무부 청사에서 이스라엘 카츠 외무장관 등 이스라엘 관리들과 만나 중동내 긴장 완화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2024.08.16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경제 비상사태 선포할 듯"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