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첫' 방한 우버 CEO '韓시장 중요성·택시업 파트너십' 강조

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우버 글로벌 CEO가 방한중인 가운데 3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더플라자 서울에서 미디어 세션을 진행, 우버택시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자리는 코스로샤히 우버 최고경영자(CEO)가 처음으로 국내 언론을 직접 만나는 자리로, 한국 시장이 우버에 지니는 의미와 우버가 한국에 기여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전하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란 태생인 '다라 코스로샤히' CEO는 지난 2005년부터 12년간 미국 온라인 여행사 익스피디아 사장으로 근무하며, 호텔스닷컴, 트리바고, 트래블로시티 등 다양한 여행업체를 인수, 익스피디아를 대형 여행업체로 성장시켰으며, 2017년 7월 차량호출·공유업체 우버(UBER)창업자 트래비스 캘러닉이 사임 후 8월 30일 CEO로 선임, 현재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