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전쟁의 참상 실감하는 러 쿠르스크 피난주민들 뉴스1 제공 2024.08.30 | 21:49: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러시아 AFP=뉴스1) 권진영기자 = 우크라이나의 역침공에 집을 떠난 한 러시아 여성이 29일(현지시간) 쿠르스크 모처의 민간인 대피시설에서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키이우 정부는 우크라이나인들이 지난 2년반 동안 겪은 (전쟁의) 고통을 러시아인들도 맛보게 하려 역공에 나섰다고 말했다. 2024.08.30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50명 넘어…"경제 비상사태 선포할 듯"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