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말레이 해방 67주년 기념 퍼레이드…손 흔드는 국왕 뉴스1 제공 2024.08.31 | 15:46: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푸트라자야 AFP=뉴스1) 이창규기자 = 술탄 이브라힘 이스칸다르 말레이시아 국왕이 부인 라자 자리트 소피아 왕비와 함께 31일 행정수도 푸트라자야에서 열린 67회 국경절 기념 퍼레이드를 지켜보며 손을 흔들고 있다. 말레이 국경절은 1957년 8월 31일 영국 통치에서 완전히 벗어나 독립한 날을 기념한다. 조호주 술탄인 이브라힌 국왕은 지난 7월 임기 5년인 제17대 말레이시아 국왕에 취임했다. 2024.08.3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커피 주요 수출국 콜롬비아…원두 생산 지대에 지진 피해 집중 콜롬비아 7.4 강진, 한국 교민 인명피해 없어…재산 일부 피해 미국·이란, 전쟁 배상금 놓고 충돌…트럼프, 정치적 부담 더해져 트럼프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 100% 통제…이란 기뢰 제거" 콜롬비아 규모 7.4 지진 '최소 111명 사망'…국가비상사태 선포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