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한, 닷새 연속 쓰레기 풍선 부양 뉴스1 제공 2024.09.08 | 15:45:0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파주=뉴스1) 구윤성 기자 = 북한의 정권수립일인 76주년 9·9절을 하루 앞둔 8일 경기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이 적막하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4일 밤부터 닷새 연속으로 쓰레기 풍선을 부양했다. 2024.9.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개헌까지 각오했다…"행정수도 세종 완성" 승부수 던진 이 대통령, 왜 민주당 호남 경선 직전에 "호남 반도체"…또 불붙은 '김민석 지원론' 이 대통령 개헌 시사…"세종시 완성 위해 법 뒷받침" 김민석 "새만금 투자" 정청래 "전북 공장유치"…호남에 사활 건 이유 셋 이재명 대통령 "광주 군기지 2년내 이전…호남 반도체, 속도전 넘어 전격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