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키움 '동점이야'뉴스1 제공2024.09.11 | 21:01:03가-100%가+(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 초 키움 공격 무사 1,2루 상황에서 2루주자 김태진이 최주환의 안타를 틈타 홈으로 쇄도하고 있다. 2024.9.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정은지, 남다른 포부 "한국 혼문 지킬 것"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혁신위서 다룰 안건 아냐"…박지성, 축구협회 '성접대' 파문 언급<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