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가와사키 문전 지키는 정성룡뉴스1 제공2024.09.18 | 21:03:01가-100%가+(서울=뉴스1) = 가와사키 골키퍼 정성룡이 18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엘리트(ACLE) 울산 HD와 일본 가와사키 프론탈레의 경기에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4.9.18/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증조부 안상호 맞지만"…'4대째 의사 집안' 하영, 친일 후손 의혹 입장'트와이스' 정연, 11년 만에 JYP 떠난다…그룹 활동 계획 보니블랙핑크 10주년 행사, 팬 40명 부르더니…답례품은 6900원짜리 떡?LA에서 딱지치기하더니…'오징어게임' 미국판 제작 무산, 이유 보니"성급함이 부른 제 잘못"…거꾸로 태극기 저격했던 김희철, 고개 숙였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